SEO전략에 디지털PR이 필요한 이유

디지털 홍보

디지털 홍보
Jamie JM Bae On Jan 27th, 2021 at 12:29 am | 디지털 인사이트

디지털 홍보(PR)에 관한 Google John Mueller와의 SEO 대담


SearchEngineJournal.com의 Roger Montti의 기고를 토대로 SEO에 미치는 디지털 PR의 가치와 영향력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Roger Montti는 SearchEngineJournal.com의 기고자로 20년 경력의 검색엔진 마케팅 전문가이며, SEO 진단, 콘텐츠 링크 전략 지원에 대하여 SMX, SES, Pubcon 등에서 수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Roger Montti: http://bit.ly/2Ylsau1

 

최근 구글의 John Mueller는 트위터를 통해 디지털 언론홍보(PR)의 가치에 대한 언급을 하였습니다.

그는 많은 경우에 디지털 언론홍보가 테크니컬 SEO 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디지털 언론홍보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디지털 PR이란?
 

디지털 PR은 기본적으로 뉴스를 활용하여 인지도와 인기도를 높이는 전략이며, 가치 있는 뉴스를 만들고 이를 청중에게 알리는 홍보전략입니다.  
 



왜 디지털 PR인가?


Roger Montti는 기업 B2B 사이트에 대한 링크를 구축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디지털 언론홍보 전략을 15년 동안 사용해 왔습니다.

과거에는 B2B 기업 사이트는 상호 간의 링크(Reciprocal Links, Link Exchange)와 같은 낮은 품질의 링크 전략에 참여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본사의 정책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 유효한 링크 구축 전략을 구축해야 했으며 이 전략은 제한적인 영역에서만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낮은 품질 링크로 언급되는 전략은 대표적으로 affiliate 사이트 게시 또는 게스트 포스팅 형식으로 일반적으로 B2B 기업의 링크전략으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기업 B2B사이트의 링크 빌딩에 유효한 전략으로는 디지털 언론홍보(PR)이 유일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 PR에 관한 John Mueller의 대담
 

John Mueller의 토론은 디지털 PR 인재 모집의 어려움을 논의하는 트윗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한때 디지털 PR 또는 링크빌딩 관련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은 비정상적으로 심했습니다. 이 부분은 기존에 전통적인 테크니컬 SEO 전문인력이 높은 보수를 받는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던  PR인력에 대한 급여 상승이 PR에 대한 가치 상승이라는 측면에서는 좋은 현상이라고 보입니다.


John Mueller는 디지털 PR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남겼습니다. 
 

"디지털 PR에서 SEO관점의 좋은 면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스팸 링크 등으로 채워지는 사이트를 보게 되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스팸링크는 때로는 테크니컬 SEO 이상의 영역에서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Bill Slawski ( @bill_slawski ) 는 트위터토론 에서 디지털 PR이 완전한 SEO 전략의 부분이 될 수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 했습니다.
 

"디지털 PR은 그 자체의 역할을 할 수는 있으나 SEO와는 별개의 영역이라고 주장하는 의견에 대하여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디지털 PR이 SEO에 미치는 영향과 그 효과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SEO와 PR을 병행하는 캠페인은 매우 효과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토론에 참여했던 또 다른 한 사람(Mark Johnston)은 링크의 관련성에 대하여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궁금해 했으며

Roger Montti는 SearchEngineJournal의 기고에서 이에 대하여 관련된 사이트에 한하여 유용한 컨텐츠로 연결된다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디지털 PR은 단지 버즈워드(유행어)일 뿐인가요

 
디지털마케팅 전략가이자 Yoast를 기반한 풀스택 개발자이기도 한 Jono Alderson은 Digital PR의 개념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링크 구매에 사용되는 키워드일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디지털 언론홍보에 많은 금액을 투자하는 회사가 검색결과의 형평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 않느냐는 문제점을 제시하기도 하였으며 이부분에 대하여 회의적인 사람은 Jono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페이스 북에서 이어진 이 주제에 관련한 토론에서 일부 참여자들은 기존의 백링크와 같은 링크빌딩 전략이 디지털 PR이라는 이름으로 단순히 리브랜딩(rebranding)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습니다. 


개발자는 Digital PR의 개념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링크 구매에 사용되는 용어일 수도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홍보에 돈을 쓰는 회사가 구글에 부당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PR 전략은 검색 엔진 마케팅의 일부 영역인 순위와 직접 관련되지 않아도, 오히려 사이트 대중화 전략인 디지털 언론홍보(PR)을 통해서 사이트 성장 전략으로 마케팅을 시작하는 것은 유효하고 올바른 방법입니다.
 


웹사이트의 가시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서 이 전략이 인기가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는 것은 자칫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구글의 EAT (전문, 권위, 신뢰)를 바탕으로 웹사이트를 평가하고 검색결과 순위를 책정한다는 차원에서는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 Searchenginejournal.com : 원문 기사 보기




Post
Tweet
Share
Print
Jamie JM Bae

Commercial Manager

배정민 팀장 (Manager Jamie Bae)은 검색엔진마케팅(SEO/SEM) 관련된 컨설팅과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InterAd, Inc.의 Commercial Manage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