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SEO

사용자의 경험을 반영하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의 변화와 혁신

사용자의 경험을 반영하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의 변화와 혁신
Stanley On Aug 3rd, 2020 at 03:17 am | 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

사용자의 경험을 반영하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의 변화와 혁신
 

2017년 8월 3일, 네이버가 SEO를 발표하고 웹마스터 진단도구를 도입하면서
서치어드바이저로 진화하기까지 오늘 어느덧 3년이 되었습니다. 
 

3년간의 세월이 빠르게 지나가는 동안 네이버 검색의 긍정적인 변화를 발견하게 됩니다.
SEO를 위한 네이버의 혁신과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7월 22일자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공식 블로그 업데이트를 통해 
이제 네이버가 사용자의 행동변화(User Behaviour)/ 콘텐츠 노출/클릭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시각화하여 
반영하는 훌륭한 리포트틑 보게 됩니다. 이번 데이터를 통해서 고객의 행동 유형을 파악하고
네이버 트래픽의 가치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네이버 기술팀 리더 홍상현님은 28번의 개선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 30일간의 사용자 데이터만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통계 시스템 개선 시 데이터 제공 구간을 늘릴 계획입니다." 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진화해가는 네이버 검색기술의 변화로 읽혀 집니다.  


네이버 웹마스터 블로그: https://bit.ly/39TKYpg 



네이버 검색에 읽혀지는 세가지 변화
 

  • 검색엔진최적화(SEO) 기술 과정의 완성단계
     

  1. 검색엔진최적화, SEO101의 세가지 요소 "크롤링(Crawling) - 색인(Indexing) - 서빙(Serving)" 의 3단계에서 이제 완성의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서빙(Serving)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네이버 SEO가 고도화되면서 완성 단계로 접어들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2. 수집과정의 오류와 어뷰징을 수동으로 검출하는 네이버의 노고가 엿보입니다.
  3. 태그의 길이 보다는 콘텐츠의 깊이를 파악하려는 네이버의 노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세련되고 정교하게 진화하는 네이버 알고리즘
     

  1. 페이지의 품질을 결정하는 기술요소 가운데 메타태그와 헤딩태그에 비중이 지나치게 높았던 과거와 달리 내부 콘텐츠를 파악하고 사용자의 상호작용을 반영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기존 네이버가 보유해온 의미어 분석 기술로 한국형 SEO에 더 다가가고 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 오가닉 검색의 비중을 높여온 모바일 검색
     

  1. 네이버 모바일 검색결과(SERP)가 지나친 광고의존도에서 웹사이트와 블로그, 지식, 카페등의 정보형 콘텐츠의 노출 비중을 높여온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광고와 SEO를 함께 병행한다면 더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변화를 발견하게 됩니다.
     



네이버는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검색엔진입니다.
글로벌 고객 가운데 일부는 네이버가 제공하는 영문 서치어드바이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습니다. 


네이버 SEO를 위한 서치어드바이저팀의 3년간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네이버가 본연의 더 훌륭한 검색엔진으로 발전해가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Stanley Chang